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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TV 소가 만들어낸 가스에 불을 붙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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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211회   작성일Date 20-04-21 14:45

    본문

    이런 말 들어 보신적 있으신가요?
    "과다한 가축 사육은 지구 온난화를 심화시킵니다"

    왜 그럴까요?
    단순히, 가축들이 먹는 엄청난 양의 풀 소비량으로 인해 녹색지대가 고갈되기 때문일까요?

    물론, 이것도 지구 온난화의 한 요인이 됩니다.

    그럼 다른 요인은 무엇일까요?

    바로, 메탄(Methane)입니다.
    메탄가스는 CH4의 화학식을 갖는 가장 간단한 탄화수소 기체이며 녹는점이 매우 낮기 때문에 상온에서는 항상 기체 상태로 존재합니다.

    가축에서 메탄가스가 발생하는 이유는,
    메탄가스 자체가 각종 유기 물질이 분해되면서 나오는 기체이기 때문인데요, 생물체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바이오가스'라고 불리우기도 하죠!

    메탄가스의 연간 발생량은 약 5억톤이나 된다고 하니 정말 엄청난 숫자라고 볼 수있네요^^;

    메탄가스가 항상 부정적인 부분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인 천연가스(LNG)의 주성분이 바로 메탄가스이기도 하니까요:)

    서론이 너무 길었는데요ㅎㅎ
    한 가지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1시간에' 소가 한 마리가 만들어 낼 수 있는 메탄가스량은 얼마나 될까요?
    진지하게... 가스량 측정을 위해 '불'도 붙여 보았습니다.

    그럼, 함께 확인하러 가겠습니다:) 뿅!

    ***본 영상은 영국왕립연구소(Ri)가 그 내용과 활용에 대한 신용을 보증합니다***

    영국왕립연구소(Ri): http://www.rigb.org/

    ♥영상선정에 도움을 주신 분들♥
    :김상욱,이명현,이성빈,손승우,이은희
    (아태이론물리센터 과학문화위원단)

    :김지윤,이세리,정혜심,이상곤,임소정
    (과학커뮤니케이터 및 아태이론물리센터 외부자문위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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