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TP 30주년 기념 페이지 바로가기

  • [복사본] APCTP Books-백업

    [복사본] APCTP Books-백업

    해외선물 대여계좌 해외선물 시작 전 증거금, 얼마나 필요할까?

    Text

    Code no image
    Subject 해외선물 대여계좌 해외선물 시작 전 증거금, 얼마나 필요할까?
    Author
    Publisher
    ISBN
    GOOGLE URL
    Year of publication
    Quantity
    Current Inventory
    State Rental available

    해외선물을 처음 접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게 증거금 개념이다. 나도 처음에는 국내 선물이랑 똑같은 줄 알았는데, 막상 계좌를 열어보니 상품마다 요구하는 금액이 천차만별이었다. 예를 들어 미니 나스닥 같은 경우 개시증거금이 대략 2천 달러 안팎이고, 유지증거금은 그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다. 그런데 이 숫자는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 증권사가 수시로 올린다. 작년에 변동성이 컸던 시기에는 며칠 만에 증거금이 30 넘게 뛰기도 했다. 증거금이 부족해지면 어떻게 될까. 유지증거금 아래로 해외선물 대여계좌떨어지는 순간 증권해외선물 대여업체사에서 마진콜이 들해외선물어온다. 보통은 문해외선물 사이트자나 앱 알림으로 오고, 정해진 시간 안에 입금하지 않으면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내가 겪은 사례는 아니지만, 주변에 새벽에 알림을 못 보고 아침에 일어나니 포지션이 날아갔다는 분도 있었다. 그래서 해외선물은 국내 주식처럼 여유 자금으로 접근하는 게 안전하다. 거래 시간대도 증거금 운용에 영향을 준다. 해외선물은 거의 24시간 돌아가기 때문에 밤사이 급변동이 생기면 다음 날 아침 증거금이 달라져 있을 수 있다. 특히 미국 지표 발표나 FOMC 같은 이벤트가 있는 날은 변동폭이 커져서 개시증거금 자체가 상향되는 경우가 잦다. 이때는 미리 증권사 공지를 확인하거나, 포지션 규모를 평소보다 줄여두는 게 낫다. 결국 중요한 건 상품별 증거금과 유지증거금 비율을 정확히 알고, 계좌에 여유금을 충분히 남겨두는 습관이다. 레버리지가 크다는 건 그만큼 손실도 빠르게 커질 수 있다는 뜻이니, 처음에는 소액으로 시작해서 증거금 변화에 익숙해지는 편이 좋다. 나도 지금은 거래 전날 밤에 미리 증거금을 확인하고, 마진콜이 오지 않을 만큼만 포지션을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