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 MTS 해외선물 거래시간 헷갈릴 때 확인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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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해외선물 MTS 해외선물 거래시간 헷갈릴 때 확인할 것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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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을 처음 시작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게 거래시간입니다. 국내 주식처럼 오전 9시에 시작해서 오후 3시 반에 끝나는 줄 알았다가 밤에 깨어 있어야 한다는 걸 알고 당황하는 분들이 많아요. 저도 처음 원유선물을 건드릴 때 새벽 3시에 알람 맞춰놓고 일어났던 기억이 납니다. 기본적으로 미국 시장을 기준으로 보면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그룹 쪽 상품들은 한국 시간으로 저녁 7시 전후에 문을 열어 다음 날 새벽 6시까지 이어집니다. 서머타임이 걸리면 한 시간씩 당겨지고요.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되는 WTI 원유선물도 같은 흐름이라, 한국 시간 저녁에 포지션을 잡고 새벽에 정리하는 패턴이 익숙해지면 그 뒤로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다는 점이에요. 매일 1시간 남짓 브레이크가 들어가는데 이때는 주문이 안 먹습니다. 종목마다 시간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달러선물이나 지수선물은 거래소별로 마감 시간이 다르고, LME 같은 런던 쪽 상품은 한국 시간 오후에 시작해서 자정을 넘겨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여러 상품을 같이 돌리는 분들은 아예 표를 만들어 놓고 보는 게 편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휴대폰 메모에 서머타임 적용 전후 시간을 나눠 적어두고 씁니다. 한 가지 더. 요즘은 해외선해외선물 거래시간물 계좌를 열 때 해외선물 HTS모의거래를 일정 시해외선물 MTS간 이수해야 실제 주문이 가능한 구조가 많습니다. 파생상품 모의거래를 5시간가량 채워야 한다는 조건이 대표적이에요. 이 과정을 그냥 넘기지 말고 실제 거래할 시간대에 맞춰 연습해보면 좋습니다. 새벽에 깨어서 매매할 자신이 있는지 미리 테스트해보는 셈이니까요. 결국 중요한 건 내 생활 패턴과 거래시간이 맞느냐입니다. 밤 시간을 감당할 수 있다면 원유나 지수선물 쪽이 선택지가 넓고, 그게 어렵다면 상대적으로 낮 시간대에 움직이는 상품을 골라야 합니다. 시간표를 외우기보다 자기 하루에 끼워 넣을 수 있는지부터 따져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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