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토비타 동전파스 대신 페노크린 써본 3개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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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 로토비타 동전파스 대신 페노크린 써본 3개월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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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 하나 붙이모기패치는데도 사람마다 반샤론파스응이 참 다르더라고일본직구요. 저는 어깨랑 동전파스허리가 예전부터 안트란시노 좋아서 파스 없이스토파는 못 사는 사람인로토비타데, 얼마 전에 동오타이산전파스라는 걸 처음타무시친키 써봤어요. 이름부아네론터 뭔가 강력할 것 같지 않습니까. 실제로 붙여보니 확실히 화한 느낌이 오래갑니다. 다만 저처럼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조심해야 해요. 동전파스가 워낙 셉니다 보니 매일 붙이기는 부담스러워서 평소에는 순한 걸 쓰고, 정말 아플 때만 동전파스를 꺼내는 식으로 번갈아 쓰고 있습니다. 그 순한 쪽으로 요즘 쓰는 게 신신제약 페노크린이에요. 열파스나 동전파스 같은 강한 자극은 아니지만, 붙이고 나면 은근하게 파스 특유의 따뜻한 느낌이 올라옵니다. 저는 이 정도가 오히려 편했습니다. 혹시 파스 독이나 알러지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은 페노크린 한번 써보셔도 좋겠어요. 저도 예전에 다른 파스 붙였다가 붉게 올라오고 가려워서 한동안 파스를 아예 안 쓴 적이 있는데, 이건 그런 일 없이 잘 맞았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니까 처음에는 짧게 붙여보고 상태 보는 게 안전합니다.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자주 갈아줄 수 있는 게 장점이에요. 저는 한 통 사두면 두어 달은 쓰는 것 같습니다. 집에 하나씩 두고 온 가족이 꺼내 쓰기 좋더라고요. 아픈 부위마다 잘 맞는 파스가 다르니, 강한 것 하나만 고집하기보다 자기 피부에 맞는 걸 찾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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