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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일보] 李 대통령 오늘 대구·경북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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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PCTP
    comment comment 0건   ViewHit 5,726   DateDate 05-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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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이 2일 취임이후 4번째로 지역을 방문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북도청에서 열리는 제 3차 지역발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며 초광역개발권 기본구상을 보고받는다. 이어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도청구내식당에서 오찬을 한 뒤 오후에는 대구시 달성군 하리 낙동강살리기사업 제 22 공구 달성보 건설현장에서 열리는 낙동강살리기 기공식 및 희망선포식에 참석한다. 이 대통령의 경북지역 방문은 취임 2년 만에 벌써 4번째로, 지난 9월 새마을박람회 개막식과 영일만항 개장식 참석 이후 두 달 만에 지역을 방문하는 것이다. 특히 지금까지 대통령직속인 지역발전위원회 회의가 지방에서 개최된 적은 한번도 없었던 이례적인 일로 현장을 중시하는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맥락을 같이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날 이 대통령과 동행하며 그동안 낙동강살리기를 위해 도가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동 보상사업소 운영, 준설토 처리 등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낙동강살리기 사업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정부가 계획대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 경제자유구역, 구미·포항 국가산단, 혁신도시 등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아태이론물리센터, 막스플랑크연구소 유치 추진 등으로 경북발전의 새로운 틀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한다. 김 도지사는 특히 내년 G20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도가 추진 중인 5대 실천과제를 소개하고, 재무장·차관회의를 경주에서 개최해 줄 것을 건의할 예정이다. 이밖에 제4세대방사광가속기, 모바일 융합기술센터, 미래형 자전거산업 인프라 구축사업과 국내 원전사업 최대 집적지인 경북 동해안의 미래형 원자력 과학산업벨트 육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도 함께 건의한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 대통령이 2개월 만에 다시 경북을 방문하는 것은 매우 이래적인 일로 경북에 대한 대통령의 애정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며 "경북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할 때다"라고 말했다. 양승복기자 yang@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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